거버넌스의 문제는 결정의 부재가 아니라 결정의 휘발입니다.
분기 시작에 정한 1순위가 5주차에 흩어집니다. 본부장이 자리를 비우면 보조 과제가 다시 끌려 나오고, 분기 끝에 누구도 의제가 무엇이었는지 답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결정을 본부 공용 한 장으로 굳혀, 분기 끝까지 살아남게 합니다.
- 1순위 한 줄 — 분기 시작 직후 박음
- 킬 리스트 한 장 — 본부 공용 결재
- 5주차 점검 — 결정 흔들림 30분 콜로 차단
- 6주 검증 — 같은 한 줄로 결과 확인
- 다음 분기 의제 — 컷 작업이 자동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