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우선순위 결정
분기 작업 목록을 가져오면, 그 자리에서 1순위 한 가지만 남기고 잘라냅니다. 위로하지 않습니다. 컷한 작업은 분기 안 안 한다 로 끝.
우선순위 결정 콜 →본부장실의 짧은 미팅 한 번이면 됩니다. 매체 한 곳의 1순위를 한 줄로 적고, 나머지 작업은 같은 자리에서 킬 리스트로 보냅니다.
## 결정 1순위: Top Stories 진입을 위한 정책면 4꼭지 클러스터 한 가지. ## 킬 리스트 - 분기 안에 안 한다: 신규 카테고리 개설, 외부 백링크 캠페인, 도메인 이전 검토, 메가 메뉴 리뉴얼, AMP 재도입, 작가 페이지 정비 외 11건. ## 적용 시점 오늘부터 6주. 6주 후 같은 자리에서 결과 한 줄로 검증.
100개짜리 작업 목록은 우선순위가 없습니다. 우리는 본부장과 마주 앉아 그 중 99개를 컷합니다. 남는 한 줄이 분기 의제이고, 6주 뒤 결과를 같은 한 줄로 다시 봅니다.
선택지 셋을 30분 안에 한 줄로 좁힙니다. 의제 외의 작업은 모두 킬 리스트로 갑니다.
분기 작업 목록을 가져오면, 그 자리에서 1순위 한 가지만 남기고 잘라냅니다. 위로하지 않습니다. 컷한 작업은 분기 안 안 한다 로 끝.
우선순위 결정 콜 →안 할 것의 정의가 먼저입니다. 분기 동안 손대지 않을 작업을 한 장에 못 박아 본부 공용 결정으로 남깁니다. 다음 회의에서 다시 끌려 나오지 않습니다.
킬 리스트 형식 보기 →1순위는 분기마다 한 번 갱신합니다. 분기 끝 30분 콜에서 적중과 컷 결과를 같이 보고, 다음 분기 의제 한 줄을 결정 기록으로 박습니다.
분기 거버넌스 보기 →디렉터 콜의 산출물은 슬라이드가 아니라 결정 기록 한 장입니다. 결정 — 근거 — 적용 시점 세 줄. 6주 뒤 같은 페이지에서 검증합니다.
진행 방식 →"30분 안에 1순위 한 줄을 정하라 하셨고, 그 외 작업은 다 잘라내라 하셨다. 어색했지만 6주 뒤 결과는 그 한 줄만으로 나왔다."
"킬 리스트 한 장을 본부 공용으로 박은 뒤로, 분기 중간에 끌려 나오던 보조 과제가 사라졌다. 결정이 단호하니 팀이 빨라졌다."
"디렉터 콜이 너무 짧다고 처음엔 평했다. 분기 끝에 와서야 그게 가장 큰 칭찬이라는 걸 알았다."
결정 기록 한 줄로 떠납니다. 다음 분기는 그 한 줄로 검증합니다. 인수인계 부담 없이 1회 콜로 끝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