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 콜 · 30분

뉴스 SEO 의 80% 는
첫 30분 의사결정.

캐스트스쿼드는 디렉터 콜 중심의 컨설팅입니다. 매체에 들어가 첫 30분에 1순위를 정합니다. 안 할 것을 먼저 정하고, 그 다음 할 것을 잘라냅니다.

150개 매체 · 평균 의사결정 28분

원칙

안 할 것을 먼저 정합니다.

캐스트스쿼드는 뉴스 SEO 만 다룹니다. 검색 의도 분석도, 콘텐츠 작성도 안 합니다. 디렉터 콜에서 1순위 한 가지를 자르고, 그 외 의제는 킬 리스트로 넘깁니다. 안 할 것을 정하지 않은 SEO 는 시간만 태웁니다.

뉴스 SEO 의 1순위와 킬 리스트가 적힌 디렉터 콜 결과지.
150
관리 미디어 수 150
76
Top Stories 등장 횟수 76
4
구글 뉴스 색인율 4
28분
평균 의사결정 시간
06 / DIRECTOR CALLS

디렉터 콜을 받은 분들의 결정 후기.

Top Stories 진입을 6개월째 못 풀고 있었다. 30분 만에 1순위 한 가지로 잘려 나갔고, 6주 후 그 한 가지로만 진입했다. 나머지 의제는 다 컷이었다.

KH
강현우 키스톤 저널 퍼블리셔

디렉터 콜은 합의가 아니라 결정이다. 우리 내부 의견이 갈렸을 때 데이터 한 장으로 자르는 모습을 보고 외부 디렉터를 두는 의미를 알았다.

임지수
임지수 포커스픽 뉴스 본부장

안 할 것을 먼저 정한다는 원칙이 우리 매체의 분기 운영 표준이 됐다. 킬 리스트 없이 회의를 들어가지 않는다.

DH
도해린 아카이브 24 디지털 총괄
스코프

6주 컷오프로 잘라냅니다.

1순위가 결정되면 6주간 그것만 합니다. 6주 시점에 결과를 펴고 다음 디렉터 콜로 1순위를 다시 정합니다. 6주에 결과가 안 나오면 그 결정을 단호하게 폐기합니다. 같은 결정은 두 번 잡지 않습니다.

6주 컷오프 일정과 디렉터 콜 재소집 시점이 표시된 분기 캘린더.

선택지 셋. 30분. 1순위.

선택지 셋을 가져오십시오. 30분 안에 한 가지로 자릅니다. 나머지는 킬 리스트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