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tories 진입을 6개월째 못 풀고 있었다. 30분 만에 1순위 한 가지로 잘려 나갔고, 6주 후 그 한 가지로만 진입했다. 나머지 의제는 다 컷이었다.
KH
강현우 키스톤 저널 퍼블리셔
캐스트스쿼드는 뉴스 SEO 만 다룹니다. 검색 의도 분석도, 콘텐츠 작성도 안 합니다. 디렉터 콜에서 1순위 한 가지를 자르고, 그 외 의제는 킬 리스트로 넘깁니다. 안 할 것을 정하지 않은 SEO 는 시간만 태웁니다.
Top Stories 진입을 6개월째 못 풀고 있었다. 30분 만에 1순위 한 가지로 잘려 나갔고, 6주 후 그 한 가지로만 진입했다. 나머지 의제는 다 컷이었다.
디렉터 콜은 합의가 아니라 결정이다. 우리 내부 의견이 갈렸을 때 데이터 한 장으로 자르는 모습을 보고 외부 디렉터를 두는 의미를 알았다.
안 할 것을 먼저 정한다는 원칙이 우리 매체의 분기 운영 표준이 됐다. 킬 리스트 없이 회의를 들어가지 않는다.
1순위가 결정되면 6주간 그것만 합니다. 6주 시점에 결과를 펴고 다음 디렉터 콜로 1순위를 다시 정합니다. 6주에 결과가 안 나오면 그 결정을 단호하게 폐기합니다. 같은 결정은 두 번 잡지 않습니다.
선택지 셋을 가져오십시오. 30분 안에 한 가지로 자릅니다. 나머지는 킬 리스트로 넘어갑니다.